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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파워, 국내기술 첫 연료전지 생산
포스코파워(대표 조성식)가 국내기술을 적용한 첫 연료전지 ‘스택(Stack, 핵심설비)’을 생산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이번에 생산된 스택 1호기는 발전출력 1.4MW로 1,6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와 열을 생산한다.연료전지는 스택과 BOP의 두 가지 설비로 구성된다. 이중 스택은 수소와 산소의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관이다. BOP(Balance of Plant, 주변설비)는 스택에 연료를 공급하고 스택에서 생산한 전기를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회사는 연료전지 생산을 위해 2008년 BOP 제조공장을 완공했고 지난 3월에는 스택 제조공장을 건설해 연산 100MW의 연료전지를 자체 생산 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스택 제조공장에서는 월 평균 1.4MW급 연료전지 1대를 생산한다. 내년부터는 2대 이상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포스코파워는 이번 첫 스택 생산을 시작으로 연료전지 국산화를 통해 지난 수년간 지속해 온 국내 부품소재 협력업체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중곤 연료전지사업실장은 “연료전지 자체 생산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등 해외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 연말에는 중소형 건물에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건물용 연료전지를 출시해 병원·공원 등에 시범적으로 설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주 기자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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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엘에스티, 신화인터텍 인수
태양광 및 LCD 장비업체인 오성엘에스티가 LCD용 광학필름 국내 1위 업체인 신화인터텍을 인수했다.
오성엘에스티(대표 윤순광)는 삼화인터텍의 지분 23.2%를 30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인수한 신화인터텍은 국내와 대만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고, 3M이 독점하는 고휘도 광학필름을 대체하는 제품을 만들 만큼 독자적 개발능력을 갖췄다”며 “경영권 인수로 기존 LCD기능성 소재사업의 노하우와 신화인터텍의 기술과 원가경쟁력이 합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주 기자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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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녹색E 체험전 개막
박선주 기자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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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CdTe 태양전지 시장 ‘4조6천억’
신근순 기자
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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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태양전지 기술 및 시장동향, ‘한눈에’
향후 급성장이 예상되는 박막 태양전 산업의 최신 기술 및 시장동향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인 솔라앤에너지(대표 김광주)는 오는 25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박막태양전지 관계자들과 함께 ‘2011년 한국 박막 태양전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박막 태양전지 산업을 선도하는 국내외 전문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재 주요 이슈들을 분석·공유할 예정이다.
황수성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 과장이 국가별 정부의 태양광 정책을, 지영승 솔라앤에너지 이사가 전세계 태양광 발전시장 전망과 산업 이슈를, 채용기 어플라이 머티리얼즈 부장이 대면적 박막 a-Si 태양전지 제조기술 및 고효율화 개발 현황을, 권세한 LG이노텍 연구원이 CIGS 박막태양전지 제조를 위한 상용화 기술동향을 각각 설명한다.
지영승 솔라앤에너지 이사는 “이번 컨퍼런스는 박막 태양전지 기술 및 시장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704-7136)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세계 박막형 태양전지 시장은 2013년까지 연평균 72%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013년에는 전체 태양전지 시장 중 29%를 차지할 전망이다.
신근순 기자
20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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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E 테스트베드 6곳 선정
박선주 기자
20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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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행복나눔 주유소 사회봉사단’ 발족
박선주 기자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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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실증단지’ 영광군 확정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해 16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풍력산업 실증단지(Test-Bed)구축사업이 영광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지난 15일 지식경제부는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테스트 베드 구축사업 중 ‘풍력시스템분야’ 최종 사업지로 영광군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해상풍력발전이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전 국토에서 가정 적지로 인정받고 있는 영광군은 백수읍 일대에 국비 등 162억원을 투자해 풍력제품 성능평가 사이트 거점을 확보하고, 이를 통한 풍력산업 관련 기업유치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영광군과 전라남도, (재)전남테크노파크와 목포대 등 연구기관을 비롯해 DNV코리아와 국내 풍력기기 제조업체가 참여하게 되며, 오는 6월에 사업 착수에 들어가 2014년 5월까지 3년에 걸쳐 국비 120억원, 민간부담금 등 42억원 등 총 16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사업 단지 계획은 영광 백수읍 하사리 지역에 총 500만㎡의 면적에 총 40MW를 설치할 계획이며, 우선 1단계사업으로 송전시설과 기상관측탑, 모니터링 설비, 대형풍력발전기 18MW, 소형풍력발전기 2MW 등 20MW를 사업기간 내에 구축하고 2014년부터 2단계로 20MW사업을 추진하는 등 연차적으로 100MW규모의 발전단지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1월에 정부가 영광-부안 해상에 풍력단지 개발 로드맵을 발표한데 이어 영광군이 풍력 테스트베드에도 선정되어 영광군이 ‘해상풍력발전 중심도시’로 떠오를 전망이다. 블레이드 하나의 길이가 80m, 상부 너셀 무게가 400t에 달하는 등 완제품 형태로의 이동이 불가능한 풍력산업의 특성상 관련기업들이 단계적으로 영광 실증단지(Test-Bed)인근으로 올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세수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영광군의 아름다운 해상은 풍력발전과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봉길 기자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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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2011년 5월16일자
1급 △정환조 경영관리처장
2급 △김완식 대구경북지사장 △권혁승 경영지원팀장 △주동수 정책총괄팀장 △임의순 녹색기술연구소 청정연료팀장
3급 △이현철 경영기획팀 △함성윤 경영지원팀 △강염석 글로벌전략팀 △서용석 경영지원팀 △김종덕 수도권지역본부 검사관리2팀 △이승헌 수도권지역본부 검사관리2팀 △민경일 녹색기술연구소 청정연료팀
박선주 기자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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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UAE 가스복합화력 발전사업 재원조달
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지난해 10월 수주한 바 있는 1,600MW급 슈웨이핫(Shuweihat) S3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BOO)에 필요한 금융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전이 공동사업주인 일본 스미토모상사 및 발주처인 UAE 아부다비 수전력청과 함께 설립한 UAE 현지법인인 SAPCO가 한전 등 모기업의 보증 없이 사업 자체의 신용만으로 대출받는 프로젝트 파이낸스 방식이다.이에 총 사업비 14억달러 중 80%는 한국수출입은행, JBIC(일본국제협력은행) 및 7개의 국제상업은행 등으로부터 조달하게 된다. 또한 20%에 해당하는 출자금도 브릿지 파이낸싱을 통해 조달해 한전은 초기 투자자금 부담없이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금융계약체결 및 재원조달의 성공적 마무리로 한전 컨소시엄은 곧바로 1,600MW급 가스복합 화력발전소 건설을 시작해, 2014년 3월1일부터 발전소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준공 후 2038년까지 25년간 발주처와의 안정적인 전력판매계약을 통해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며 약 40억달러의 매출이 전망되고 있다. 한편 한전은 올 3월 멕시코 노르테 가스복합 입찰사업에서 4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재원조달 성공 이래 연속적인 해외 PF 재원조달 성공으로 해외 발전시장 신흥 강자로 나서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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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公, 한건택 부사장 연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승일)는 현 한건택 부사장(상임이사)이 연임하고, 신임 사업본부장(상임이사)으로 이준태 前 지식경제부 감사담당관이 지난 13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現 한건택 부사장은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 ‘기관 자율경영계약 우수 달성’ 등 재직 중 성과계약 이행실적 및 그 밖의 직무수행 실적이 우수하여 연임이 결정됐다.
신임 이준태 사업본부장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인하대학교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산업자원부 자원기술과 서기관, 2008년 지식경제부 연구개발특구기획단 기획총괄팀장 및 2010년 지식경제부 감사담당관을 역임하는 등 에너지분야 전문성과 함께 여러 분야에 걸친 경험이 높게 평가됐다.
이준태 사업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신규사업 개발과 신성장동력인 신재생사업 및 해외사업 등을 통해 우리공사의 지속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고객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품질 업그레이드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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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가스총회’ 유치전 돌입
세계 가스업계의 최대 행사인 ‘2018 세계가스총회’를 부산에 유치하기 위해 민관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식경제부는 13일 팔래스호텔에서 박영준 지경부 제2차관, 주강수 한국가스공사사장 외 20여명의 에너지·가스업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세계가스총회’ 유치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가스총회는 국제가스연맹의 3년간 사업을 총결산하는 회의로서 80여개국, 5천여명이 참석하는 가스업계의 최대 행사다.
우리나라는 지난 1월 국제가스연맹(IGU)에 부산에서의 ‘2018 세계가스총회’ 유치를 공식 신청했다. 이에 카타르, 브라질, 미국도 유치의향을 밝혀 현재 4개국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개최국가는 오는 10월 6일 크로아티아에서 열리는 국제가스연맹 연차총회에서 회원국 투표로 결정된다.
이날 회의에서 이봉서 한국능률협회 회장이 유치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주강수 가스공사 사장이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또한 유치위원회 구성 및 운영계획이 확정됐고 유치 추진계획, 유치 홍보계획 등의 안건도 논의되고 의결됐다.
특히 효과적인 득표활동을 위해 중점 유치활동 대상국가를 선정하고, 민관 합동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각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신근순 기자
20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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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 해양大서 ‘시추기술 세미나’
신근순 기자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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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 북유럽서 수소연료車 시승행사
박선주 기자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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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E 설비인증제도’ 국내기업 수출 기여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공단이 시행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인증제도’가 국내기업의 매출 및 해외수출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설비인증제도’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촉진법 제13조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설비의 보급촉진을 위해 일정기준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설비에 대해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가 인증하는 제도다.
에너지관리공단은 현재까지 신재생에너지설비 인증을 받은 140여개 업체로부터 2010년도 신재생에너지설비 인증제품 판매실적을 제출받았다. 그 결과에 따르면 인증제품의 국내 판매실적은 태양광·태양열, 지열 및 연료전지 등의 분야에서 총 2,200억원, 해외수출은 태양광·태양열 분야에서 약 600억원으로 국내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증제품에 대한 정부보급사업 참여증대, 제품설계 및 제작단계에서부터 외부전문가로부터 품질과 안전에 대한 평가를 받음으로써 품질향상 등 인증신뢰에 의한 효과가 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국내 판매실적은 전체 2,200억원 중 태양광모듈이 1,700억원(77%), 지열 200억원(9%)으로 2개 분야 매출이 85%이상 차지했으며, 특히 지열은 공공기관의무화사업에 따른 설치증가로 전년도 대비 약 25% 증가했다.
인증제품의 해외수출은 태양광모듈이 600억원(98%)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이는 국내 인증제품이 국제적으로도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기업들의 해외 수출에 크게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140여개 업체의 신재생에너지설비 인증제품의 인증건수는 총 908건이며, 태양광 및 지열분야의 시장수요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보급 촉진 및 신재생제품 품질향상을 위하여 인증제품을 점차 확대하고 국제적 기준에 따른 제품 인증을 활성화하여 국내기업의 매출향상과 수출시장 확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경우 인증성능검사 비용의 80%를 지원(연2회)하고, 인증제품에 대해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보조사업에 의무적으로 사용토록 하고 있다. 또 공공기관 제품 의무구매 및 조달청 적격심사 가점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일주 기자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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