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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THK, 매출 1,868억…전년比 32%↓
김태구 기자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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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電, 음성인식 청소로봇 ‘로보킹’ 출시
김태구 기자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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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로봇, 전방산업 투자 위축에 타격
동부로봇의 실적이 세계 경기불황과 엔저 등 악재속에 악화됐다.
로봇 제조기업 동부로봇(공동대표 곽일순, 강석희)은 지난해 매출이 26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8% 감소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9억, 37억 손실을 기록해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지난해 세계 경기 불황으로 디스플레이 등 전방산업 투자 위축으로 인한 매출액 감소가 영업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엔저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채산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회사의 제품의 가격 변동은 크게 자동화설비업체의 수주가 하락과 국내업체의 국산화 제품출시에 따른 경쟁수입제품의 국내판가 하락의 영향을 받았다.
동부로봇 관계자는 “경기회복의 기대감 속에서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로봇의 약진을 바탕으로 올해 4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로봇은 2011년 일본의 로봇전문업체인 에이텍(AITEC) 인수 및 동부그룹 계열편입으로 글로벌 기업의 발판을 마련했다. 고객의 진공로봇에 대한 많은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영업을 진행으로 관련매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애완로봇은 정부의 R러닝 사업과 연계하여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로봇부품 및 홈로봇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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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도로장비 시장 진출 ‘시동’
이일주 기자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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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매출 239억…전년 比 3%↓
김태구 기자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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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인 교류의 장 ‘등산대회’
한국로봇산업협회가 로봇 유관기관 및 구성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증진시키고자 ‘2013 제7회 로봇인 등산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서유열)는 제7회 로봇인 등산대회를 오는 27일 서울로봇고등학교가 위치한 대모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학·연·관 전문가 및 로봇 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모여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 참가 및 상세한 사항은 한국로봇산업협회(TEL: 02-780-3060, E-mail : chans555@korearobot.or.kr)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구 기자
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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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조선·해양 유망기업 집중 육성
전라남도가 장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관련기업을 위해 ‘조선·해양유망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전남도는 도내 중소형 조선사 및 조선기자재기업의 사업 다각화 및 업종 전환 등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기술 개발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도 내에 소재한 조선·해양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성능 평가 및 인증 지원 등 생산현장에서 애로가 많은 기술개발 분야와 선박 수주 및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전시회 참가 및 미디어 홍보 등 시장관리 분야로 구분해 추진된다.
기업당 기술 개발은 3,000만원, 시장관리는 2,000만원 한도로 지원되며 신청기업은 사업비의 10%에 해당하는 부담금을 선납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및 사업 계획서 등을 작성해 오는 30일까지 전남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대상 선정은 제출된 사업계획서에 대해 조선·해양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사업선정심의위원회의 서면 및 발표 평가를 거쳐 5월께 확정, 연말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순선 전남도 신성장동력과장은 “도에서 추진하는 ‘서남권 해양레저장비산업 기반구축사업’으로 레저보트·요트를 생산하는 ㈜Y&K요트와 에어 젯(Air jet) 추진체 개발 및 공기 부양정을 생산하는 ㈜에어마린테크를 유치했다”며 “지금은 서남권 조선산업이 어려움에 처했지만 앞으로 고부가가치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와 핵심기술 개발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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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로봇 ‘뽀로’, 한류 청소기 각광
김태구 기자
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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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헬륨 MRI 스캐너 출시
영국계 MRI 스캐너 제조 기업이 헬륨을 냉매로 사용하지 않는 장비를 출시해 헬륨 부족을 겪고 있는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용 무헬륨 MRI 스캐너를 출시한 영국계 기업 MR Solutions은 임상전 무헬륨 MRI 스캐너 전 라인을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한 제품은 우수한 연조직 대비와 분자 이미징 제공하고, 냉각 장치가 필요 없어 가격 경쟁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포유 자계가 매우 작아 다른 스캐너 근처에 배치할 수 있어, 훨씬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액체헬륨 냉각을 하지 않아 이에 따른 안전장치가 필요없으며, 세계적인 헬륨부족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제품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빗 테일러(David Taylor) MR Solutions의 CEO는 “이들 스캐너는 우수한 해상도, 구매성 및 운영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임상전 벤치탑 시장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며, “지난해 이 라인에서 가장 작은 스캐너를 출시한 후, 지금까지 이미 매출 예상치가 초과 달성됐다”고 말했다.
한편, MR Solutions은 벤치탑 스캐너 라인뿐만 아니라 EVO MRI 분광계에서도 수년 동안 MRI 분야 선두자리를 유지해왔다. MR Solutions의 EVO MRI 분광계는 임상전과 전신 스캐너 부문에서 가장 다양한 역량을 자랑한다. 이는 스캐너를 이용하거나 탐지자를 추가할 때 선택되며, OEM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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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우수리 나눔’ 통한 이웃사랑 지속
이일주 기자
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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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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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주 기자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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