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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콜롬비아 자원개발 및 강관사업 추진
신근순 기자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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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디안솔라, 獨서 태양광모듈 70MW 공급
캐나디안솔라는 독일 최대의 태양광 발전소에 하이퀄러티의 모듈을 공급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발전소는 독일 동부, 브란덴부르크 주에 위치해 있으며, 규모는 70MW이며, 설치면적은 152헥타르에 이른다.
이 발전소의 턴키 시공은 독일 및 미국, 프랑스, 이태리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EPC 업체인 GP JOULE 가 진행했다.
독일 최대의 발전소인 이 발전소에는 30만6,000개의 캐나디안솔라 태양광 모듈이 설치됐으며, 이 곳에서 생성된 그린에너지는 17,500 가구에 공급된다.
캐나디안솔라와 GP JOULE는 2009년부터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최근 97MW의 공급계약서에 합의했다.
한편 캐나디안솔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광 모듈 회사 중 하나로써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태양광 잉곳에서부터 웨이퍼, 솔라셀, 모듈, 파워 시스템까지 수직계열화를 갖추고 있다.
캐나디안솔라는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모듈 생산업체이며, 2012년초까지 모듈 생산능력을 2.5GW까지, 웨이퍼와 셀 생산능력 각각 2GW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엄태준 기자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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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태양광E로 中내 사막화 방지
고봉길 기자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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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E효율기준, ‘깐깐해진다’
신근순 기자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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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알고보면 위험하지 않아요”
신근순 기자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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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에너지, 포천 산단 집단E사업 추진
신근순 기자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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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포스코ICT-남동발전, 제주 풍력단지 조성 ‘맞손’
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지난 2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장도수사장을 비롯한 두산중공업 한기선 사장과 포스코ICT 허남석사장 등 3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해상풍력 공동개발에 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행원 앞바다에 60㎿급 해상풍력단지를 공동 개발하는 사업으로 남동발전은 건설사업 관리와 단지운영을 맡고, 두산중공업과 포스코ICT는 인허가 및 풍력단지 건설을 각각 맡게 된다. 이번 사업은 이달 착수해 오는 2014년 6월까지 총 2,500억원이 투입된다. 이미 인근 지역주민의 동의가 완료된 이번 사업은 제주 스마트그리드 사업과 연계를 위한 연구개발을 병행하여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남동발전 장도수사장은 “오늘 협약을 맺은 3사는 각 분야 최고수준의 기술과 경험을 보유한 회사로 각자가 가진 역량을 결집하여 노력한다면 해상 풍력단지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내년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시행에 대비해 현재 경북, 전남 및 강원지역에서 약 300㎿ 규모의 신규 육상·해상 풍력단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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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업계 경영실적 ↓…위기 오나
신근순 기자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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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E업계에 1조2천억 특별보증 지원
엄태준 기자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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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유소에서 기름 넣으면 행운이’
신근순 기자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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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 4년 연속 통계 우수 표창 수상
신근순 기자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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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에너지 H₂, 인프라 구축 ‘시급하다’
신근순 기자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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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協, 수해 복구지원금 15억 기탁
신근순 기자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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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수소제조 및 저장기술 세미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박영서)은 오는 30일 오후 1시30분 서울 연세대학교 GS산학관 석산홀에서 ‘수소제조 및 저장기술 현황과 사업화 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고유가 지속과 세계적인 기후변화대응에 대비할 수 있는 수소에너지의 제조 및 저장기술 중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의 현황을 살펴보는 자리다.
이에 문상봉 엘켐텍 대표이사가 ‘수전해 기술 현황과 활용’을, 남석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료전지연구센터 연구원이 ‘화학수소화물의 연구 동향과 이용 분야’를, 김병관 한국에너지재료 대표이사가 ‘금속흡장합금의 제조와 응용 방안’을 각각 주제발표 한다.
또한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선 김종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에너지사업단 단장이 좌장을 맡고 조상민 에너지경제연구원 박사, 문일 연세대 교수, 조성국 정밀화학진흥회 박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860-3596)로 문의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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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압박정책에 업계 ‘뿔났다’
주유소업계가 주유소 장부 공개, 대안주유소 설립, 자가폴·셀프·대형마트 주유소 확대 등 정부가 고유가를 잡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사)한국주유소협회는 23일 오후3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압박정책으로 인해 현재 주유업계는 고사직전이라며 정부기관과의 끝장토론을 제안하는 한편 주유소 압박정책을 즉각 철회하지 않을 경우 단체행동에 나설 것임을 천명했다. 주유소업계가 이같은 강수를 들고 나온데는 정부가 업계 사정도 모르고 반시장적인 정책을 내놓고 있는데 있다. 한때 주유소는 앉아서 돈버는 사업으로 인식됐었으나 주유소 급증과 판매량 감소로 대부분의 주유소가 고사직전에 있다고 협회는 주장했다.협회에 따르면 정부가 가격인하 유도를 위해 1991년 규제완화정책을 시행하면서 주유소수는 3,382개에서 1만2,933개로 4배 증가했다. 이에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는 평균 판매량 1,000드럼 미만 주유소가 전체주유소의 66.8%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주유소는 ‘제살 깎아 먹는’ 가격경쟁에 돌입하게 됐다. 현재 주유소의 휘발유, 경유 마진은 2008년 대비 각각 2.4%p, 3.1%p 감소한 6.2%, 6.3%에 머무르고 있다. 주유소 평균 영업이익률(3.8%)도 전체 소매업종(10%)에 비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다.정부의 가격 인하 유도 정책은 결국 주유소들에게 불법탈세석유를 취급할 것을 권유하는 꼴이 됐다는 것이 주유소협회의 지적이다. 지난해에만 불법탈세석유 유통으로 적발된 주유소는 606개로 1만3,000여개 주유소 중 약 4.7%로 적발되지 않은 불법 주유소는 최소 3,000여개로 추정된다는 것. 주유소협회는 이러한 사정도 고려치 않은 정부가 단지 가격인하 효과가 있다는 이유로 자가폴 주유소, 대안주유소, 대형마트 주유소 등을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은 유통질서를 엉망으로 만들겠다는 것과 다름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우려했다.특히 대형마트 주유소는 수익창출보다 집객효과를 노려 노마진으로 판매하고 있어 전통시장 소상인들은 물론 주변 생계형 주유소까지 다 죽이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지적했다.실제 협회 자료에 따르면 경북 구미시의 경우 대형마트 주유소 2곳이 5km내 석유제품 판매량의 40.9%를 판매하고 있으며 용인시는 대형마트 주유소 2곳이 27.8%를 점유했고 군산시는 이마트 1개 주유소가 15.1%를 점유하고 있다.협회 관계자는 “정부는 지난해 시행령을 개정해 50만 이상 대도시까지 지자체 고시를 제한하려 하였으나, 주유업계와 지역 소상공들의 반발에 부딪쳐 특별시 및 광역시에 한정하여 고시로서 제한할 수 없도록 수정한바 있다”며 “개정된지 1년도 안된 시점에 주유업계 및 지역 소상공인과 어떠한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대형마트 주유소를 인구 50만 이상 도시로까지 확대하겠다는 것은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를 깨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한계 상황에 이른 주유업계와 지역 소상공인이 입을 막대한 타격을 무시하는 대기업만을 위한 정책”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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