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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協, 알테크노메탈 회원가입
한국비철금속협회(회장 최근철)는 최근 Casting용 및 기타 특수 알루미늄 합금괴 제조기업인 (주)알테크노메탈(대표 강동우)이 협회 신규 회원가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알테크노메탈은 지난 11월2일 신규 회원가입을 신청, 이에 대해 이사회(서면결의)를 통해 6일자로 협회 회원(정회원) 가입했다.
따라서 비철금속협회의 회원사는 29개사에서 30개사로 늘어났다.
한편 알테크노메탈은 지난 2008년 매출 1,393억원을 달성했으며 충남 당진군 송악면 부곡리에 위치해 있다.
신근순 기자
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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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살균소독제 ‘바이탈옥사이드’ 시판
대한뉴팜(대표 배건우)은 미국 Vital Technologies사가 개발해 미국환경청(EPA) 살균소독제로 등록되고, 미국위생규격(NSF)에 식품표면살균제로 인증된 ‘바이탈옥사이드’를 27일부터 본격 판매했다.
바이탈옥사이드는 미국환경청(EPA)에 인체에 안전하면서도 신종플루(H1N1)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제품으로 최초로 등록됐다.
구성성분인 이산화염소를 안정화해 산소원자에 의한 산화작용를 통해 박테리아 및 포도상구균, 대장균을 99.9% 살균하는 효과가 있고, 구성입자를 나노화해 빠른 침투성과 살균력을 증가시킨 첨단 제품이다.
이산화염소는 100% 생분해돼 환경에 안전한 친환경 제품이다.
대부분의 손세정제는 알콜 함유로 인해 수분과 각질이 제거되면서 피부가 거칠어지는 반면, 바이탈옥사이드는 안전성이 큰 제품으로 피부 손상이 최소화돼 손 세정 및 가정, 학교, 장난감, 차량 등에 사용 가능한 웰빙 살균소독제다.
바이탈옥사이드는 휴대용 50mL병 미스트타입과 500mL병 스프레이타입으로 출시, 12월에 10억정도의 매출이 계약됐고, 이 추세를 감안해 내년도에는 1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식품의약안전청에 생물학적동등성시험계획서를 신청한 신종플루(H1N1) 치료제인 타미플루 제네릭(제품명:대한뉴팜 오셀타미비르캡슐)의 임상을 승인 받았다.
김성준 기자
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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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 친환경 공정 기반 안료 생산 추진
독일 특수 화학 기업 랑세스는 상하이 진산(Jinshan)에 무기안료 사업부의 흑색 산화철 공장을 내년 하반기에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향후 연간 1만 톤의 흑색 산화철 무기안료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체제를 갖추게 된다. 랑세스는 이번 공장 신설과 함께 기존 황색 산화철 안료 공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 향상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설비의 효율을 향상시키고, 친환경 공정을 통한 안료 생산 확대를 목표로 2011년까지 공장 대기 오염을 15% 이하로 낮출 전망이다. 무기안료(Inorganic Pigments) 사업부는 진산(Jinshan) 지역에서 현재 연간 약 3만 톤의 황색 산화철 안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상하이 타오푸(Taopu) 지역의 무기안료 원료 혼합 및 분쇄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또한 산화철 안료 공급뿐만 아니라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 지역 소비자들 대상으로 고객 맞춤형 안료 혼합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랑세스 코리아 고제웅 사장은 “이번 공장 신설로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안료 수요에 부응하고, 기술 향상 프로젝트를 통해 산화철 안료의 품질 경쟁력 또한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랑세스 무기안료 사업부는 세계 산화철 안료 산업을 선두하고 있으며 건설, 페인트, 코팅, 플라스틱과 제지 산업을 주요 시장으로 하고 있다. 랑세스의 산화철과 산화크롬 안료 공장은 유럽, 브라질, 아시아, 미국, 호주 등 세계 각국에 위치해 있으며 연간 35만 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고봉길 기자
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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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우 퍼스텍 대표, 동탑산업훈장 수상
초정밀분야 방위산업 전문업체 퍼스텍(대표 전용우)이 지난 25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35회 국가 품질경영대회’ 에서 대통령상인 분임조 ‘금상’과 퍼스텍 전용우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퍼스텍의 전용우 대표는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을 뿐만 아니라 분임조부문에서는 전년도 체중조절분임조에 이어 OK분임조가 대통령 금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분임조부문 금상은 지난 9월 분임조 경진대회 결과를 수상하는 것이다.
퍼스텍은 경진대회에서 ‘OK분임조’는 지대공미사일 천마의 저장가스통 모양을 변형시켜 불량률 조사시간을 단축시키는 ‘저장기 내경 R가공 방법 개선’이란 주제를 발표했다. 또 ‘저장기 내경 R가공 방법 개선’을 통해 작업시간을 대폭 줄이는 성과를 올렸다.
제35회 국가 품질경영대회는 정운찬 국무총리와 임채민 지식경제부 1차관 등 정부 관계자와 주요 경제 단체장, 노사대표 및 임직원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및 품질향상 개선활동, 창조적 정신의 함양 등 품질경영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기업체 및 유공자들을 선정해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
퍼스텍은 ‘세계로! 미래로! 기술최고 퍼스텍’이라는 비전을 선포한 후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의식개혁 프로그램인 조직의 벽 허물기와 내부고객 만족을 위한 과제를 해결하고 품질경영시스템 구축(QMS), FPI(Firstec Production Innovation: 퍼스텍 생산혁신활동)활동, ERP 구축의 3대 경영혁신활동을 추진해 ISO9001, DQMS(국방품질경영시스템), AS9100(우주항공품질경영시스템)등 인증을 획득했으며, 생산성 향상 30%, 원가절감20%, 재공 재고 30% 감소로 2008년에는 2002년 매출 대비 약 41%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퍼스텍의 전용우 대표는 “퍼스텍은 ‘천마 저장기 내경 R 가공 방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에 대한 주제를 발표, 목표치의 100% 이상을 상회하는 개선결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술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첨단 방위산업체로써 경영환경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봉길 기자
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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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토종 원자력 과학자
엄태준 기자
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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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電-하이닉스, 차세대메모리 공동연구
박진형 기자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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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 보급형 8비트 MCU
프리스케일 반도체(코리아 대표 황연호, www.freescale.co.kr)는 보급형 8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선보였다.
프리스케일은 S08MP16의 출시를 통해 임베디드 모터 제어 제품군을 확장하며, 이번 MCU 제품군은 산업 드라이브부터 자동차 연료 펌프에 이르는 브러쉬리스 DC(BLDC)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에 안전하고 정확하며 비용면에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BLDC 모터는 기존 브러쉬드(brushed) DC 및 유도 모터에 비해 향상된 효율성과 신뢰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소비자, 산업 및 자동차 분야에서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S08MP16 MCU는 이처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터 부문에 대응하도록 최적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AC 유도를 포함하는 다른 모터 유형도 지원한다.
프리스케일의 산업 및 복합 시장 마이크로컨트롤러 부문 이사인 에이든 미첼(Aiden Mitchell)은 “지능형 모터 제어는 전세계적인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핵심이며, 프리스케일은 이러한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임베디드 솔루션을 제공해 온 전통을 갖고 있다”라며 “S08MP16은 산업 및 자동차 분야에 강력하면서도 비용 효율적인 모터 제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개발 주기를 간소화하려는 설계자는 아날로그 파워 제품 및 포괄적인 개발 리소스를 가진 프리스케일에서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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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진흥회 창립20주년 행사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가 다음달 7일 창립 20주년을 맞는다.전기산업의 진흥을 위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회원간 친목과 공동이익을 도모해 전기산업의 건전한 육성과 국민경제의 향상발전에 이바지해온 전기산업진흥회는 지난 1989년 12월7일 창립총회를 개최했고 2001년 2월 한국전기공업협회에서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됐다. 진흥회는 LS산전, 현대중공업, 효성, 국제전기, 비츠로시스 등 대기입과 중소기업을 망라한 196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고 이들 회원사가 생산하는 품목은 91개에 달한다.20주년 행사는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18시부터 시작된다.
신근순 기자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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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차일드, 얇은 패키지 MicroFET 출시
박진형 기자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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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습도 사로잡는 ‘testo 175·177 시리즈’
신근순 기자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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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쌀 구매약정서 전달식
신근순 기자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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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천안3공장 ‘첫삽’
김성준 기자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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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진, 베트남・인도 수출상담회 개최
신근순 기자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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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플라즈마 챔버 관련 특허 취득
주성엔지니어링은 내부 아킹을 방지할 수 있는 플라즈마 챔버관련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자율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특허의 주요내용은 반도체와 평판디스플레이(FPD), 태양전지 제조장치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챔버에서 플라즈마 이상 아킹과 같은 방전을 방지하기 위해서 챔버 내부 부품의 결합방법 개선 기술에 관한 특허이다.
김성준 기자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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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공학회, 내년도 신임회장 선출
우리나라 자동차공학을 대표하는 비영리 학술기관인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는 지난 2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2009년도 정기총회’에서 유기준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 사장을 내년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부회장으로 박심수 고려대학교 교수 ,이국열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 상무이사, 전광민 연세대학교 교수, 이언구 현대자동차 부사장, 한문식 계명대학교 교수, 김병수 자동차부품연구원 본부장, 배명환 경상대학교 교수 등 7명을 선출했다.
유기준 신임회장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금속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메사츄세츠공과대학(MIT)에서 재료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에 입사한 뒤 차량 설계와 시험, 생산기술 및 제품 개발 분야를 거쳐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 기술연구소 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 및 전시회 기간 중 개최된 이번 총회에서는 총 38명의 2010년도 임원이 선출 됐으며, 2009년도 업무실적 보고와 2010년도 사업계획 승인 등이 이뤄졌다.
이번 학술대회 및 전시회에서는 1,500명의 자동차공학인이 참가해 △국내·외 최근 기술동향 및 자동차공학 관련 논문 572편 발표 △기술전시회(33개 업체 참여) △특별강연 및 성과발표 △한일 엔진 워크숍 및 표준화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
김성준 기자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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