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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가스 시대 도래, 관련산업 ‘들썩’
배종인 기자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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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수출 362억불…‘1위 유지’
배종인 기자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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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서울에 100MW PV발전소 건설
신근순 기자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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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구장, 친환경 E 시설 재탄생
2002년 한일월드컵의 역사적 현장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이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 생산 시설로 새로 태어난다.
서울시는 상암구장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의 자발적인 ‘햇빛발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시는 올해 말까지 약13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300kW급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연간 407MWh 전력을 생산하고, 온실가스는 165t CO 2 를 감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경기장과 조화를 이루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경기장 설계자인 류춘수 건축가의 자문을 받아 관중석, 지붕 등 다양한 설치 위치와 디자인을 검토했으며, △일조량 △구조안전 △조형미 등을 고려해 경기장과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광장 연결계단을 설치 장소로 최종 결정했다.
한편 시는 일조량이 풍부한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등 월드컵공원 일대에도 태양광시설을 대폭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서울의 대표적 친환경 랜드마크인 월드컵공원에는 노을공원 주차장 등 4개소에 총 587kW의 태양광발전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연간 797MWh전력을 생산해 322t CO2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있다.
월드컵공원 일대 햇빛발전을 확대하기 위해 난지물재생센터 유입펌프장에 270kW의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마포농수산물시장, 노을공원 일주도로 등에 총 1,000kW 규모 이상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 11월 완공되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전기사용량의 100%를 태양광발전으로 충당하게 된다.
서울시는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2014년까지 총 32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현재 한화솔라, 에너지관리공단, 서울시교육청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에너지 소비도시에서 생산도시로 변모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인근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앞으로 월드컵 공원 및 경기장을 녹색에너지 투어의 핵심기지화 해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접근성과 시민 관심을 높여갈 수 있도록 월드컵공원 및 경기장 일대를 서울 햇빛발전의 메카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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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가스, 가스화학시대 연다
배종인 기자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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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協, ‘셰일가스 국제 컨퍼런스’
배종인 기자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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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硏, 국제비즈니스 대상 ‘금상’ 수상
이일주 기자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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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산업, 불황 이후 ‘2라운드’
신근순 기자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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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E 기업 자금 숨통 트인다
신재생에너지 펀드의 활성활를 위해 지원대상의 범위를 넓힌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회장 오창관)는 대기업·한전·발전사·금융권이 공동 출연해 실시하는 ‘신재생에너지 상생보증펀드’의 지원 대상 확대를 3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상생보증펀드는 대·중소기업 상생 및 동반성장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운용중이다. 이번 지원대상 확대는 펀드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종전 ‘신재생에너지 관련 중소 제조기업 및 발전사업자’에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전문기업’을 추가했다.
또한 추천의뢰기관도 종전 ‘출연기업·은행·각 협회’에서 ‘보증기관(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을 추가했다.
보증신청 절차는 현행과 동일하게 △희망기업의 보증추천 신청서 작성 △신청기업의 신청서 제출 △추천위원회 심의 및 보증기관에 추천 △보증기관의 심의 및 보증서 발급 △은행의 대출 심사 및 실행 순으로 진행된다.
배종인 기자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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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協, 클린디젤 車 보급 활성화
미래 친환경자동차롤 각광받고 있는 클린디젤차가 환경회의에 사용된다.
대한석유협회(박종웅 회장)는 다음달 4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자연보전총회에 클린디젤 하이브리드버스를 참가자 수송용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클린디젤 하이브리드버스’는 정유업계가 기계연구원 및 대우버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기존 CNG 버스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0% 이상 줄고 연비는 40% 이상 향상된 친환경버스이다. 이미 2010년부터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여수, 과천 등 6개 도시에서 운행 중에 있다.
한편 세계자연보전총회는 UN옵서버자격을 갖고 있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매 4년마다 개최하는 환경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회의로, 올해는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배종인 기자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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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加, 셰일가스 개발 손잡는다
배종인 기자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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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신근순 기자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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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硏, 화합물 태양전지 안내서 발간
이일주 기자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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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獨 태양광 회사 큐셀 인수
고봉길 기자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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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하수처리장내 PV발전단지 준공
신근순 기자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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