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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관公 부이사장에 나용환氏
김성준 기자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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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전기車 선도도시 최종 선정
전기자동차 선도도시로 포항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그린카 4대 강국 도약을 위한 전기차 부품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운행모델에 따른 실증을 통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사업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6개 자치단체가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포항시와 경기도 부천시가 추가로 선정됐다. 포항시의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사업은 총사업비 83억원(국비 33, 지방비 30, 민자 20)으로 앞으로 3년간 환경부로부터 전기자동차 구입비, 전기자동차용 충전기 설치비 등 33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방비 중 일부를 도 예산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포항시는 전기차 생산 및 확대 인프라를 보유한 포스코가 입주해 있는데다 포스텍의 연구개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어 도시 환경개선 필요성과 전기자동차 확산 측면에서 선도도시 지정 취지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지정에 따라 올해부터 2014년까지 전기자동차 150대와 충전기 160기를 포항시 관내 공공기관, 학교, 군부대, 기업체 등에 연차별로 보급할 계획으로 전기자동차 시장 확대와 보급모델의 실증, 충전인프라 구축 등에 있어 종합적인 실증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도는 정부의 ‘전기자동차 산업 활성화 방안’에 따라 2011년 시범사업으로 7억4천만원을 투자, 총 10대의 전기자동차를 영주시등 5개 시군에 보급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5억8천만원을 투자, 구미시 등 5개 도시에 10대를 보급하는데 이어 포항시의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선정에 따라 36대를 추가 공급하기로 하는 등 청정·그린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김성준 기자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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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硏, 저등급석탄 고품위化 기술 개발
이일주 기자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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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으로 전기 공급한다
신근순 기자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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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도시가스 보급률 85.4%로 확대
엄태준 기자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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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원전 1호기, ‘47%가 폐쇄 주장’
이일주 기자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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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경유, 증권처럼 사고판다
신근순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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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페트로베트남, 석유개발·비축사업 ‘맞손’
신근순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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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EV·2차전지 전문가 한자리에
전기자동차의 보급확대로 2차전지 시장도 중·대형분야를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산업분야에 대한 전세계 전문가들의 전망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에너지시장 전문 조사업체 솔라앤에너지(대표 김광주)는 오는 24~26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제4회 한국전지자동차 및 배터리 컨퍼런스(KEB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과 배터리 기업의 전문가 30여명이 연사로 참여해, 각 기업들이 바라보는 시장 전망과 사업 전략, 그리고 기술 동향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주요 참여 연사를 살펴보면 삼성SDI의 김유미 전무, LG화학의 김명환 부사장, SK케미칼의 이형복 상무 등 국내 대기업 임원들과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현대기아자동차, 포드, 르노삼성, 테슬라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또한, 해외 배터리 관련 기업으로 일본의 AESC의 마츠모토 사장, 배터플레이의 후지 사장, 우베의 아베 부장, 그리고, 미국 셀가드의 John Zhang 박사(CTO), 영국의 소재전문기업인 Morgan의 리차드 클라크 박사 등이 2차전지 기술 전망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특히 글로벌 노트PC 1위 업체인 HP에서 배터리 관련 최고의 권위자인 John Wozniak 박사가 참가해, 노트북을 중심으로한 모바일 IT용 배터리의 기술 트랜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솔라앤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들이 바라보는 시장과 기술 동향, 그리고 사업전략 등에 대한 패널 토론 등을 통해 전기자동차, 2차전지 분야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얻고, 전문가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정보가 부족한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행사 내용 및 참여 안내는 솔라앤에너지 웹사이트(www.solarnenergy.com)를 방문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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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휘발유價 ’12주 연속 상승‘
김성준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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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임원 승진 인사in
고봉길 기자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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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베트남 5,800만불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 이하 ‘수은’)은 지난 29일 ‘꽝빈성 태양광 발전사업’ 등 2건의 베트남 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 5,8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용환 행장은 이날 국무총리실에서 브엉 딘 훼 (Vuong Dinh Hue) 베트남 재무부 장관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공여계약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응웬 떤 중(Nguyen Tan Dung) 베트남 총리 등이 참석했다.
‘꽝빈성 태양광 발전사업’은 베트남 꽝빈성의 산간 오지 55개 마을*에 태양전지를 설치해 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사실 이 지역 중앙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카르스트 지형의 세계자연유산(Phong Nha - Ke Bang 국립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그동안 기본 인프라 시설인 전력공급망을 설치하기 힘들었다.
이를 우회하는 송배전망 건설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이런 사정을 감안해 이들 오지마을에 송배전망이 전혀 필요 없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
수은은 이번 사업에 총 대외경제협력기금 1,2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이를 밑거름으로 55개 마을에 모두 4,834개의 태양전지 모듈을 설치, 1.02MW 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1,517가구와 78개 공공시설에 전기가 공급돼 TV시청과 조명, 컴퓨터 사용이 가능해진다.
특히 이번 사업은 모두 국내 기업이 설계 및 시공을 맡게 돼 해외사업 경험을 축적하는 동시에 우리 기업 설비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향후 아세안(ASEAN)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별도로 수은은 베트남 ‘롱수옌시 하수처리사업’에도 대외경제협력기금 4,6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하수처리시설이 없는 롱수옌시에 하수처리장, 중계펌프장, 오수관로 등을 건설해 환경오염을 막고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수인성 전염병이 20% 감소하고, 하수도 보급률이 0%에서 60%로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 역시 국내업체가 설계 및 시공을 맡게 돼 향후 베트남 상하수도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시장진출기반이 더욱 공고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환 수은 행장은 이날 서명식 직후 “태양광은 국가전력망과 연계가 어려운 산간지역 등에 가장 적합한 발전방식”라며 “이를 통해 해당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개선되는 것은 물론, 우리 기업들에게도 향후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 진출을 촉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봉길 기자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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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 알뜰주유소 확산 본격 추진
한국석유공사가 알뜰주유소 확대를 위해 나선다.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28일 오후 2시, 한국석유공사에서 한국글로벌에너지(주)와 알뜰주유소 확산 및 석유제품 공동구매 등 석유유통사업 전반에 대해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글로벌에너지(주)는 한국자영주유소연합회(구, SK자영주유소연합)가 회원 주유소의 석유제품 공동구매를 위해 설립한 석유판매회사다. 지난해 11월3일 발표된 정부의 알뜰주유소 정책에 대해 지지성명을 낸 바 있으며, 최근에는 민간형 알뜰주유소를 표방하며 공동구매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 주유소를 모집 중이다.이날 정원철 한국글로벌에너지(주) 대표이사는 양해각서 서명을 마치고 2개 자영주유소의 알뜰주유소 전환을 곧바로 신청해 양사간 협력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한국석유공사는 한국글로벌에너지(주)와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알뜰주유소가 더욱 확산돼 국내 유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재익 석유공사 비축사업본부장은 “이번 양사간의 양해각서 체결이 민간기업과 공기업이 국내 석유유통시장의 경쟁촉진이라는 공동 목표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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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산소 석탄화력 통합 파일럿 플랜트 준공
한국전력이 산소를 이용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완벽히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세계 두 번째로 개발했다.한국전력(사장 김중겸)은 23일 대전 전력연구원에서 ‘순산소 석탄화력 통합 파일럿 플랜트(0.7MW급)’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국내기술에 의해 개발된 ‘순산소 석탄화력 통합 파일럿 플랜트’는 순산소(O₂)만으로 석탄을 완전 연소해 이산화탄소를 손쉽게 전량 회수하는 설비다. 특히 기존 발전설비도 일부 개조만으로 공해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청정발전소로 만드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 파일럿 플랜트는 연소설비, 제어설비, 보일러 및 환경설비, 산소생산설비, 이산화탄소 압축 및 저장설비 등으로 구성됐으며 운전시뮬레이터를 별도로 구축하여 실증 및 상용화에 요구되는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지식경제부와 한전은 2015년까지 100MW급 실증플랜트 건설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설비를 2015년경 강릉에 위치한 한국남동발전 영동화력발전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한전 관계자는 “이번 순산소 석탄화력 통합 플랜트는 우리나라의 초저온 산업, 기계부품, 환경설비, 조선 등 광범위한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기술이 될 것”이라며 “실증발전소가 강릉에 건설되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시 한국의 청정환경분야 기술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근순 기자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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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재생E 시설 현장 연수 실시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도내 에너지·환경·교육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내 신재생에너지 시설 현장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2일부터 경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신재생에너지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는 동시에 이들 시설을 관광 자원화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장 연수는 안산 시화조력발전소, 누에섬 풍력발전소, 영흥화력발전소 홍보관 등 서해안권 3개소와 이천 광역자원회수시설, 여주 강천보 소수력발전소, 삼승리 태양광발전소 등 내륙권 3개 소등 6개 시설이다. 연수에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특강과 소양교육도 병행된다.
도는 올해 이 프로그램을 연 47회 운영하며 1,6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향후 수요조사를 통해 시민단체, 학생 등 도민으로 연수 대상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학생과 도민의 녹색생활 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내 초등학교 50개교 5,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녹색체험관’을 운영한다.
고봉길 기자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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