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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E수급이 第一 목표”
이일주 기자
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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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80만KW ‘예천 양수발전소’ 준공
경상북도는 24일 예천군 용문면 선리 예천양수발전소 준공탑 광장에서 경북도 관계자, 이관섭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이현준 예천군수, 송재철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과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양수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예천 양수발전소는 국내 양수발전소 중 7번째 건설된 양수발전소로서 2003년 9월 착공해 총 공사비 7,470억원으로 설비용량 80만KW으로 건설됐다.양수발전소의 설계는 삼안, 주기기 공급은 두산중공업·Alstom, 토건공사는 삼환기업·풍림산업이 시공했다. 예천양수발전소는 1만6,000여명의 주요기관 및 지역주민이 유치서명을 받아 2001년 유치한 사업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예천 양수발전소는 단일호기 40만KW 발전기와 직경8.3m 길이 550m의 국내 최장인 지하 수직터널을 건설했다. 또한 댐 기법을 개선해 하부댐 축조 재료를 암석에서 바닥 토사로 대체 활용함으로써 대규모 석산개발(약 14만㎡)을 축소했으며, 345kV 송전선로 경과지 최적배치와 송전탑 기초면적을 최소화해 산림 훼손면적 축소 등 친환경적으로 건설됐다. 준공식에 참석한 경상북도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이번 예천 양수발전소 준공으로 경북 북부지역의 신재생에너지 산업 허브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지역의 관광 명소인 회룡포, 석송령, 곤충생태원 등과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일주 기자
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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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硏, ‘부안 수소전지 산학연협력센터’ 개소
부안군을 신재생에너지 수소연료전지 산업화의 허브로 만들기 위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부안 수소연료전지 산학연협력센터가 문을 열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황주호)은 24일 전라북도 부안군 등 유관기관,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연료전지 산학연협력센터 개소식을 거행했다. 부안 수소연료전지 산학연협력센터는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 일원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내에 250억원을 투입해 2,448㎡(지하1층) 규모의 수소연료전지시험동과 299㎡(지상1층) 규모의 수소스테이션, 20톤 규모의 LNG저장탱크와 5톤 규모의 질소 저장탱크, 17만9,200ℓ(1,780 N·㎥)규모의 수소저장탱크와 10종의 장비 등을 갖춘 시설로 건립됐다.전라북도는 고유가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 국산에너지를 개발해 에너지안보에 기여하고, 기후변화협약 등 국제환경규제에 대비하기 위해서, 미래의 신산업으로써 풍력, 태양열, 연료전지, 바이오화학 등 10대 전략산업으로 지정하여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부안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건립계획을 추진해 지난해 11월 부안신재생에너지단지를 준공했다. 단지내에는 풍력핵심기술연구센터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태양광실증평가연구센터, 전북대학교 신재생에너지 소재개발지원센터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지난해 8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과 장비를 도입하고 오늘 역사적인 개소식을 거행했다. 본 센터운영이 정상화되면 전라북도가 국내 수소연료전지분야 성능평가, 실증, 인증, 연구개발 및 산업화의 허브로 도약하게 되며, 대형연료전지 개발 및 연료전지 조기 상용화를 앞당기게 되고, 수소연료전지분야 고급인력의 양성 및 세계최초의 최신 개발장비 등으로 인해 타지역 기업의 도내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연료전지발전시스템은 온실가스 배출규제 강화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연료전지 시장규모가 수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높은 효율로 인해 온실가스의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일주 기자
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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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유통구조 개선, 탄력 받는다
신근순 기자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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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소전지 테스트베드 비전선포식
이일주 기자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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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석탄산업 활성화 세미나’
강원도는 오는 21일 14시부터 태백시 소재 오투리조트 켄벤션홀에서 강원발전연구원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 주관으로 ‘석탄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석탄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석탄생산을 확대함으로써 지역경기를 부추기기 위해 근대 신기술과 접목해 석탄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통해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의 인접광구 통합개발 방안 모색하기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석탄의 재발견과 인접광구 통합개발방안이라는 2개 분과로 진행되며, 1분과는 석탄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에너지기술연구원 정 헌 박사의 주제발표 후 국가핵융합연구소 이봉주 박사, SK이노베이션 김규태 팀장, 철원플라즈마 산업기술 연구원 김성인 원장, 강원도 탄광지역개발과 정용기 과장이 참여하는 토론이 개최된다. 2분과는 인접광구 통합개발을 주제로 강원발전연구원 이원학 박사의 주제발표가 있은 후 태백시 관계자, 태백시 현안대책위원회 유태호 기획팀장과 태백시 상공회의소 함억철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 최근 들어 국제유가 상승과 지하자원의 고갈로 인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석탄과 관련한 산업의 발전방향 및 지역의 대응전략에 대하여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모을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에는 최문순 도지사가 참석하여 석탄을 활용한 첨단에너지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과 탄광지역의 나아갈 길 및 함태탄광 재개발을 위한 석탄산업법 개정 등 지역 현안 해결의 의지를 밝힐 것으로 기대된다.
고봉길 기자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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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남동발전, 美 풍력사업 본격 추진
고봉길 기자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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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차세대 연료전지 개발사업 진출
신근순 기자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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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수력발전 난지물재생센터 설치
엄태준 기자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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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유럽 태양광발전시장 본격 진출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포르투갈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며 유럽 태양광 발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한화솔라에너지(대표 김현중 부회장)는 마티퍼솔라(Martifer Solar)와 컨소시엄을 구성, 포르투갈 리스본 지역에 총 17.6MW에 이르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컨소시엄 계약에 따라 한화솔라에너지가 5월 중 현지에서 착공하게 되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한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엔지니어링, 구매, 건설) 및 O&M(Operation & Maintenance;운영, 유지관리)를 수행하게 된다. 2012년 말부터 단계별로 준공해 상업생산을 하게 되는 이 태양광 발전소는 매년 약 33GWh의 전력을 포르투갈 현지에 공급하게 된다. 이는 약 8,800여 가구가 사용할 수있는 정도의 대규모 전력량이다. 포르투갈은 태양광, 풍력, 수력 등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유럽국가 중 하나로 신재생에너지 관련 지원제도 및 도입계획이 잘 정비돼 있다.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대한 무분별한 인허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유럽국가들과는 달리, 인허가와 보조금 통제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총량을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최근 경제위기로 인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포르투갈 정부의 지원을 축소하라는 대외적인 압박에도 불구하고 포르투갈 정부는 유럽중앙은행, EU, IMF 등과의 협의를 통해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만은 축소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글로벌 기관투자자들로부터의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화솔라에너지는 이번 포르투갈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계기로 본격적인 유럽 태양광 발전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솔라에너지는 태양광 발전사업의 개발, 건설, 운영, 자금조달에 이르는 전 분야에 걸쳐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회사다. 지난해 11월에는 창원에 2.24MW에 이르는 국내 최대규모의 지붕형(Roof-Top)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한 바 있다. 한편 한화그룹은 지난해 10월 ㈜한화 유럽법인을 통해 이탈리아 북부 로비고(Rovigo) 지역에 직접 투자·건설한 6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도 가동하고 있다.
고봉길 기자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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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해외 수소연료전지車 보급 본격화
이일주 기자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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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194억 규모 신재생E 시설 설치 추진
김성준 기자
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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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수급상황과 미래에너지 ‘한눈’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고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체험전이 오는 17일~20일 4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2012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체험전 광주전시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에너지 수급상황과 미래에너지 이용 패러다임을 예측할 수 있는 에너지정책관과 천연가스, 석유 등 화석연료의 채굴과정, 전기생산, 원자력발전, 방사성폐기물 처리과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에너지 주제별로 약 200여 부스 규모로 전시된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에너지를 체험하고 결과물을 현장에서 시연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국내기업이 자체 개발한 자가발전 원자력 녹색열차 탑승,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시승 등은 현장감 있는 체험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제3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체험 공모전’을 실시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과학의식을 심어주고 에너지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전시회로 우수참가자에게는 지식경제부장관과 광주광역시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에너지의 생산부터 이용기술까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광주시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지, 바이오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2012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체험전은 에너지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행사로 가족과 일반 관람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학생과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신근순 기자
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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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소연료전지발전소’ 대폭 확대
서울시가 대규모 정전에도 비상사태 없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토록 서울시내 곳곳에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및 건물용 수소연료전지 설치에 나선다.서울시는 2014년까지 29개소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와 102개의 건물용 수소연료전지를 설치한다는 목표로 발전사업자 및 민간 자본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울시는 이들 발전시설을 서울시내 곳곳에 분산 건립함으로써 비상 정전시에도 시민생활에 밀접한 지하철, 상하수도 등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전력 시스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시의 계획대로 라면, 총 전력량 230MW 생산에 따라 약 40만 가구에 대한 자체 상시 전력 공급이 가능해진다. 연도별 설치계획은 현재 5.2MW → 2012년 50MW → 2013년 82MW → 2014년 98MW다. 시는 29개소 수소연료전지발전소의 경우, 지하철 차량기지 70MW(11개소), 상하수도 시설 70MW(10개소), 자원회수시설 50MW(8개소) 등 총 190MW를 보급해 도시기반시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대한다. 70MW는 약 14만 가구(전기사용량 가구당 월 360KW 기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이때 시는 서울시가 시 소유 부지에 건립될 수 있도록 사용을 협조하고, 발전설비 운영은 법인이 투자하는 방식으로 13개 발전사업자의 건립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 보급 촉진법’에 따라 발전사업자는 전체 생산 전력 중 일부(2012년 2% → 2022년 10%)를 신재생에너지로 생산 공급해야 하는 의무(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를 갖기 때문에 이 조항을 이행하기 위해 13개 발전사업자가 연료전지 발전시설 설치에 적극 참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102개의 건물용 수소연료전지 설치의 경우,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필요한 인터넷 데이터센터, 병원 등에 10MW(100개소), 대규모 개발부지인 마곡·상암에 30MW(2개소)를 설치해 총 40MW를 보급한다. 앞으로 시는 전력사용량이 많은 초고층 상업용 건물까지 공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수소연료전지는 발전효율이 높고, 발전과정에서 생성되는 열을 난방에 활용할 수 있어 서울에 적합한 ‘도심형 에너지원’으로 시는 ‘원전 1기 줄이기’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수소연료전지는 화석연료를 이용하는 터빈발전방식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으며, 운영에 따른 소음이 없고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약 40%) 청정 고효율 발전시설로서 설치에 필요한 면적이 적어(11MW 발전소 설치에 약 3,300㎡ 소요) ‘도심형 에너지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인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녹색에너지과장은 “그동안 서울의 전력공급은 지방에 위치한 화력·원자력발전소 등 중앙집중형에 의존해 왔다”며 “이번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설 설치를 통해 비상시 도시기반시설 유지와 건물에너지 자립 기반을 확보하는 분산형 전력공급 시스템을 마련, 서울의 전력에너지 자립기반 구축의 계기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엄태준 기자
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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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W급 ‘수소전지 발전시스템’ 첫 선
고봉길 기자
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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