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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on Control 산업협의회’ 창립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5일 오전 11시 기계진흥회관 중회의실에서‘Motion Control 산업협의회’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하이젠모터(주) 김재학 대표이사, 인아오리엔탈모터(주) 신계철 대표이사, (주)오토닉스 박환기 대표이사 등 Motion Control 관련 생산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회원 35개사로 구성된 협의회가 출범됐다.
Motion Control은 기계·전기·전자기술을 융합하여 생산시스템을 혁신하는 퓨전기술의 집합체. Servo System, Inverter,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CNC(Computer Numerical Control), 유공압기기, 센서, 가이드모터, HMI(Human Machine Interface), 로봇 부품 등을 총칭한다.
그동안 개별품목 업체들이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전후방 연계기술이 부족해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기술정보, 시장정보 교류가 어려웠던 점이 이번 협의회의 창립배경이 됐다.
향후 협의회에서는 개별기업 단위품목 중심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연관 기술의 융합을 통한 종합적 Solution을 공동 개발해 대형 수요처(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등)에서 사용하는 수입 제품의 국산화와 Motion Control 산업의 발전방안 연구 및 신규 수요창출을 위한 시장개척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Motion Control 산업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하이젠모터(주)의 김재학 대표는 “과거 국내 자동차, 조선산업이 제품 국산화를 통해 성장한 것과 같이 Motion Control 관련 제품도 국산화를 위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초정밀 제어기능 및 네트워크 Solution과 기계, 플랜트산업을 연계하여 경쟁력 제고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최상의 협의체를 운영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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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국내 최초 변압기 생산 60만MVA 달성
신근순 기자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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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ED TV, 친환경성 인정받아
박진형 기자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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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中企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전이 올해 216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한국전력(KEPCO)은 지난 3일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대강당에서 ‘2010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박정근 한전 자재처장과 이재광 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전력기자재 제조 및 수출희망 공사분야 관련업체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박정근 한전 자재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한전은 조직개편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체제를 구축했다”라며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아울러 박 처장은 한전이 계획하고 있는 중소기업 사업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국내 기업들의 지원과 도움을 당부했다.이재광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한전의 수출지원정책에 발맞춰 수출지원팀을 만드는 등 조직도 개편했다”라며 “한전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우리 조합사들의 해외진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한전 자재처 기업수출지원팀 이상헌 차장은 “한전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기본방향은 중소기업 기술 자생력 배양을 통해 국제 경쟁력 제고와 중소기업 우수제품 수출지원을 통한 선순환 지원 체제 구축 등”이라며 “이를 통해 한전과 중소기업과이 동반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전 자재처 기업수출지원팀 김훈 차장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촉진단과 해외 로드쇼 참가 등을 8회 정도 계획하고 있다”라며 관련 업체들의 지원내용 등을 설명했다.||또 한전 기술기획처 특허팀 유재식 차장은 ‘KEPCO 특허 경영전략’ 발표를 통해 “오는 3월 기술이전 ‘위택거래’를 시행할 것”이며 “4월에는 한전의 기술 중 약 10건에 대한 ‘기술이전 설명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전은 ‘보유기술 사업화 사업’을 통해 총 연구비의 75% 이내, 5억원 이내로 중소기업에 지원하며, 완료된 기술에 대해서는 한전이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한편, 이날에는 △2010년도 중소기업지원 시책 소개(경기지방중기청) △Single PPM 품질혁신 추진사업(대한상의 품질혁신추진본부) △자금지원 안내(코램프) △Smart Grid 전력망 구축개요(스마트그리드 추진실) △2010년 한전 구매제도 설명(자재처 자재계약팀) 등의 발표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박진형 기자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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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유증통해 부채 비율 낮춰
LS전선이 유상증자를 통해 부채비율을 낮추기로 했다.
LS전선(대표 구자열)은 지난 3일 이사회를 열고 총 1,725억원 규모의 유상 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증자 규모는 3백만주로 기존 발행주식 2천만주의 15% 수준이며, 주당 가격은 57,500원이다.
LS전선의 이번 증자는 글로벌 사업 활성화를 위해 부채비율 축소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결정됐으며, 부채 비율은 지난해 9월말 기준 424%에서 311%로 감소하게 된다. 이번 증자는
LS전선의 관계자는 “지주회사 전환 시 수익성이 높은 LS전선이 대부분의 차입금을 승계했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가 활발해짐에 따라 부채 비율이 증가한 바 있다”라며 “증자가 완료되면 연간 이자 비용이 90억 이상 절감되어 재무 구조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수 방식은 미래에셋,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하이투자증권 등 5개 증권사가 총액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오는 24일부터~25일까지 청약하고, 2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LS전선은 군포공장 매각 등 비사업용자산의 유동화를 통해 재무 구조 개선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박진형 기자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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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 국내 최초 새로운 BD 합성법 개발
박진형 기자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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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리콘, 폴리실리콘 공장 완공
고봉길 기자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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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니토덴코와 편광판시장 경쟁 돌입
지난해 3분기 대형 TFT-LCD용 편광판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LG화학이 LCD TV용 편광판 시장에서는 니토덴코에 이어 2위로 나타나 두 기업 간 치열한 경쟁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디스플레이 시장조사 전문 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대표이사 권상세)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3분기 TFT-LCD용 편광판 시장에서 LG화학은 29.7%의 점유율로 4분기 연속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니토덴코가 27.8%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어플리케이션별로 살펴보면 모니터용은 LG화학이 40%를 넘어 1위를 기록했으며, 니토덴코가 18%, 에이스디지텍이 14%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3분기 전체 편광판 시장의 55%를 차지한 LCD TV용 편광판 시장에서는 니토덴코가 32%로 1위를, LG화학이 30%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트북용의 경우도 스미토모와 니토덴코가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했다.LG화학은 LCD TV용 편광판 시장에서 3분기에 IPS알파와 삼성전자향 물량증가와 4분기 샤프향 공급이 시작되는 등 꾸준한 시장 확대가 예상됐다. 이에 4분기부터는 LG화학의 시장점유율이 3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돼 1위 탈환의 귀추가 주목된다디스플레이뱅크는 “지난해 하반기는 패널과 세트시장의 회복으로 시장 분위기가 호조를 띠며 대만 시장에서 한국 기업과 경쟁하고 있는 일본의 편광판 기업들이 엔고 등의 영향으로 경쟁력이 낮아짐에 따라 편광판 가격 상승을 편광판 기업이 주도한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다”라며 “이러한 이례적인 가격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도 편광판 시장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편광판 시장은 패널 시장의 회복과 편광판 주요 모델 가격 상승으로 호조를 나타내며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4분기에는 매출액 기준 21억달러 규모의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고봉길 기자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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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기술원-고려대 구로병원 MOU 체결
박진형 기자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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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붐타고 국내 중전기기 수출 길 활짝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는 지난달 27일 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유창무) 대회의실에서 ‘중전기기 중소기업 수출증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업종별 단체로는 최초로 수출잠재력이 풍부한 중소 중전기기업체에 수출자금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에 따라 전년도 수출실적이 500만불 이하인 중전기기 제조, 해외시공업체 중 70여개사는 2월부터 150만원씩 총 1억원 이내로 시범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김준철 전기진흥회 회장은 “이번 수출보험공사와 업무협약 체결은 최근 UAE 원전사업 수주로 중전기기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중소 전력기자재 업체에 선진화된 수출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어 매우 뜻 깊고, 시기적절한 결실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창무 수출보험공사 사장도 “한전의 원전사업 해외진출에 따라 중소 전력기자재 업체의 큰 발전이 기대되고 있어, 오늘 이 행사가 철저한 수출 리스크 관리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진흥회는 기존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 일부를 수출지원 자금으로 투자해 중전기기산업을 수출전략산업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자 수출보험공사와 사업융합을 통해 수출시너지 효과창출 취지에서 ‘중전기기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중전기기산업은 6개 대기업과 80여개의 중견기업 및 4,500여개의 중소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그러나 중전기기산업은 고용창출 효과는 크지만 매출액 대비 이익률 및 경상 연구개발비 등 경제지표는 제조업 평균치보다 낮고, 내수위주의 산업(수출비중 : ‘08년 23.4%)으로 그동안 한전 등 공공시장을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을 달성해 온 마케팅 트렌드를 변화 시킬 필요성 대두돼 왔다. 이에 진흥회는 전체 수출실적 50% 안팎의 중소기업 고부가가치형(원가절감+품질고급) 제품의 수출 비교우위 확보를 통해 수출비중을 확대하고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원 보험 및 보증은 단기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선적 전), 수출신용보증(선적 후), 수출신용보증(Nego), 중소기업 Plus+ 이며, 수출보험공사에 지원신청서, 은행원화계좌, 사업자등록증, 전년도 수출실적증명서(무역협회 또는 거래은행발급 수출실적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최근 중국, 인도 등 신규 개발국가의 원부자재 사용 집약도 심화와 해외 선진국가의 자원 확보정책과 맞물려 공급유연성 부족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또 자금조달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수출 오더 시, 사실상 원부자재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중전기기 제품원가의 30~60%를 차지하는 전기동, 전기강판, 알루미늄 및 SF6가스, 전기절연유 등 안정적 원부자재 확보가 필요하다.
이에 진흥회는 1년거치 2년 분할상환, 업체당 2억원 이내, 금리 3%의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생산 원부자재 단기 융자사업’을 실시해 수출 중소기업의 납기지연 방지 및 지속적인 수출확대 및 안정적인 수출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진흥회 관계자는 “이번 중소 중전기기업체의 수출확대제도 신설로 미래 중전기기산업을 신성장산업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아울러 동 지원제도를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 지원과 병행한다고 덧붙였다.
박진형 기자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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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동차부품업체 인력양성사업 활발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단장 최정식)이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전문대학원 석·박사 과정과 현장전문 기술교육 프로그램이 화재다.
지원단은 울산대학교 자동차선박기술 대학원의 석사과정 운영을 통해 매년 70명의 자동차부품산업 ‘R&D 전문인력’을 신규로 양성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2009년말까지는 114명의 석사졸업생 및 2명의 박사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 내 자동차부품 기업체의 연구역량강화에 기여했다.
또 지원단은 자동차부품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자동차부품의 설계기술 전문가과정, 품질향상전문가과정, 해석기술 전문가과정, 생산기술 전문가과정 및 디자인 전문가과정 등 현장 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을 통한 전문인력은 2006년 370명, 2007년 380명, 2008년 610명, 2009년 2,140명 등 총 3500여명이 양성됐다.
이와 함께 지역 내 R&D 전문인력 통합 네트워킹을 위해 ‘e-Vehicle 중견기술인협의회’를 결성해 광범위한 전문가 그룹 연계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래형 자동차 관련 신기술 교육을 위해 새로운 교육수요조사 및 전문인력 양성교육 과정 개발을 통해 울산지역이 진정한 자동차산업 분야의 메카로 우뚝 설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동차 R&D 전문인력 및 전문기술인력’사업은 자동차부품 기업체의 연구기반 역량강화를 통한 국제 경쟁력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2년까지 9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식경제부와 울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지역산업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이다.
김성준 기자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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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연료전지 상용화 다가온다
마이크로연료전지의 상용화를 위한 호환성관련 국제표준화회의가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휴대용기기에 사용가능한 마이크로연료전지의 국제표준화 작업반회의를 1일부터 3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마이크로연료전지의 호환성(연료 카트리지, 데이터 및 전력 호환성)에 관한 표준이 논의되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일본, 미국, 독일 등 5개국의 연료전지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기존 휴대폰 개념에 휴대단말기의 기능까지 합쳐져 손안의 컴퓨터로 불릴 만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연료전지는 기존의 2차전지와 비교해 최대 10배의 전력을 저장할 수 있으며, 연료카트리지를 이용해 충전도 간편하게 할 수 있어 최근에 출시되는 다기능을 갖춘 IT기기에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
일본은 마이크로연료전지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가로, 히타치, 도시바, 산요 등 일본의 주요 전자업체는 프로토타입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시장 선점 및 보급 확대의 열쇠가 되는 표준을 장악, 개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삼성을 중심으로 국제표준화에 꾸준히 대응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서울에서 개최된 회의에서는 ‘마이크로연료전지-데이터 및 전력 호환성’에 관한 신규표준을 제안(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조혜정 박사)을 하여 일본과 함께 표준화 작업반 공동컨비너를 수임했다.
마이크로연료전지가 전자기기와 연결해 구동되기 위해서는 데이터 및 전력호환성이 우선적으로 확보돼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 제안한 우리기술의 국제표준화를 통해 원천기술 확보뿐만 아니라 표준특허를 통한 로열티 수익까지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마이크로연료전지분야 기술 및 표준을 주도하기 위해, 일본과는 경쟁관계이면서 동시에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유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기술표준원 에너지물류표준과 서동구 과장은 “이번 작업반 회의를 통해 마이크로연료전지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활용될 날도 멀지 않았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진형 기자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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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금속발전, 정보 수집·공유가 급선무
신근순 기자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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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비철금속 국내고시 판매가격
이번 달 전기동 국내고시가격은 전월비 2.6% 상승했고 아연괴 가격은 지난달에 비해 0.1% 하락했다.
한국비철금속협회(회장 최근철)가 발표한 2월 국내고시 판매가격에 따르면 전기동 가격은 872만8,000원/톤을 기록했다. 전년동월대비 89.6% 상승한 수치다.
아연괴 가격은 304만9,000원/톤을 기록했고, 이는 전년동월대비 66.6% 상승한 가격이다. 아연괴 국내 고시 가격은 지난해 1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세를 마감했다.
신근순 기자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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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硏, 기업지원 부산·울산지역 확대
엄태준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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