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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차 APEC EGEE&C 국제회의’ 개최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허증수)은 11월 에너지절약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7일부터 11일까지 11개국 정부 대표가 참가하는 ‘제38차 APEC EGEE&C 국제회의’ 및 에어컨·변압기·스마트가전 등 3개 품목에 대한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특히 워크숍 중 ‘변압기 에너지효율 워크숍’ 및 ‘스마트가전 워크숍’은 에너지효율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국제 워크숍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오는 8일과 9일 이틀에 거쳐 진행될 예정인 ‘제38차 APEC EGEE&C 국제회의’에서는 APEC 국가 내 기기․설비 및 건물분야 에너지효율 국제협력이 활발히 토론될 예정이다.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뉴질랜드, 태국, 싱가포르, 대만 등 APEC 11개국에서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APEC 국가 내 정부, 공공기관, 협회, 시험기관, 연구소, 제조업체 등 에너지효율에 관한 다양한 기관이 국제회의 및 워크숍에 참여한다.
에너지관리공단 강희수 효율표준실장은 “이번 APEC EGEE&C 국제회의 및 에너지효율 국제 워크숍 개최는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제조업체들에게 각국의 새로운 에너지효율 정책 정보를 제공하여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혜란 기자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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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짜석유 뿌리 뽑기에 나섰다
김성준 기자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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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
신근순 기자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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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公, 中企 동반성장 ‘앞장’
고봉길 기자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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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풍력 2017년 12만6천MW 전망
(주)글로벌인포메이션은 Pike Research가 최근 “북미 풍력에너지의 향후 동향”보고서를 발행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의 풍력발전 설비용량이 향후 6년간 배로 증가해 오는 2011년 약 53,000MW에서 2017년 126,000MW로 증가할 전망이다.
Pike Research에서는 2011~2017년 기간 중 약 8,200억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세계의 해상(Offshore) 및 육상(Onshore) 풍력터빈 시장에 투입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중 북미 시장에 대한 투자는 1,4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풍력 발전량은 다른 어떤 국가보다 많은 편으로 천만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발전량을 기록하고 있지만, 이것은 미국 총 발전량의 2.3%에 지나지 않는다.
한편 덴마크에서는 총 발전량의 20%를 풍력발전을 통해 얻고 있으며, 다른 몇몇 서유럽 국가에서도 풍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율이 10% 이상에 이르고 있다.
이일주 기자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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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세계 최초 수상 PV시스템 모듈 개발
신근순 기자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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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파워, 인천시대 개막
신근순 기자
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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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中企 PV업체 줄도산 위기
신근순 기자
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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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온실가스 감축 ‘본격 시동’
지식경제부(www.mke.go.kr, 장관 최중경)는 ‘기후변화 희망미래, 국민과 지식경제부가 함께 합니다'란 부제로 ’제6차 기후변화 Week'를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본격 도입 등 ‘온실가스 감축 실행원년’을 맞아 산업계의 온실가스 감축사례와 국민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저감 활동으로 구성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주체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세미나, 체험프로그램,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취지에 맞게 탄소중립 프로그램으로 추진해 행사기간 동안 배출되는 약 100톤의 탄소를 나무심기, 태양광 설비 투자 등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주요 행사로는 첫째 날인 26일 개막행사로 기업에 유망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소개하는 그린비즈니스포럼과 기후변화 정책협력단 출범식, 대학(원)생 기후변화 논문 공개 평가가 진행된다. ‘기후변화 정책협력단’은 다양한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와 소통하고 정책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로 감축정책, 국제 협상 등 기후변화 주요 이슈와 정책을 분과별로 논의한다.
한편 가든파이브에서 진행되는 체험 행사는 태양광 자동차 경주,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트릭아트 전시, 북극곰 퍼포먼스 등 흥미와 교훈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실시해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일주 기자
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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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日에너지협회심포지엄 초청연설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26일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석탄의 청정·효율적 이용과 도전’을 주제로 열린 일본에너지협회심포지엄에서 초청 연설을 했다.
지난 2005년부터 6년째 세계에너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 회장은 이날 심포지엄에서 세계에너지협의회(WEC) 최고위급 인사로서 WEC의 설립목적 및 주요활동 등을 소개했다. 또한, 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의 준비과정을 설명하고, 에너지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총회 참가를 요청했다.
이날 김회장은 “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는 전 세계 주요 에너지 생산·소비국 정부, 학계, 산업계의 에너지 전문가들은 물론 각종 국제기구,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00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구 총회는 일주일간 국제회의, 학술세미나, 컨퍼런스, 전시회 등을 통해 에너지관련 주요 이슈들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펼치고, 에너지 정책, 기술혁신 등에 대한 정보 및 의견교환이 이뤄지는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준 기자
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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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성료
신근순,이일주 기자
2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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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온실가스·E 관리업체’ 감축목표 확정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의 총괄기관인 환경부와 부문별 관장기관인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는 관리업체들의 2012년 온실가스·에너지 목표를 확정했다.목표관리제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근거한 제도로서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업체를 관리업체로 지정하고 관리업체별로 감축목표를 설정해 그 이행을 직접 관리하는 제도이다. 목표관리제는 그 대상이 되는 관리업체들의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이 우리나라 총 배출량의 2/3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핵심적이고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온실가스 배출량은 업체기준 12만5,000CO2톤(에너지사용량 500TJ) 이상, 사업장 기준 25천톤CO2(에너지사용량 100TJ) 이상으로 적용하고 있다.정부는 지난해부터 제도 시행을 위해 관리업체를 지정하고 운영지침을 고시했으며 올 6월에는 관리업체들로부터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4개 년도(2007~2010) 명세서를 제출받은 후 이번에 감축목표를 설정하게 된 것.관리업체들의 2012년 총 예상배출량은 6억600만CO2톤이다. 여기에 정부가 정한 감축계수를 적용한 결과 총 배출허용량은 872만7,000 CO2톤(1.44%)이 감축된 5억9,800만CO2톤이 됐다. 전력의 생산·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이 중복 산정된 것으로 중복 부분을 제외할 경우 예상배출량은 약 5억1,500만톤, 배출허용량은 약 5억800만톤에 해당된다.부문별 감축량으로는 산업·발전 832만5,000톤(전체 감축량의 95.4 %), 폐기물 25만4,000톤(2.9%), 건물·교통 12만4,000톤(1.4%), 농림식품 2만4,000톤(0.3%)의 순이며 부문별 평균 감축률은 폐기물(2.51%), 건물·교통(1.49%), 산업·발전(1.42%), 농림식품(0.88%)의 순이다.또한 업종별 감축량은 발전(364만5,000톤), 철강(132만톤), 반도체·디스플레이·전기전자(108만9,000톤), 석유화학(77만톤), 시멘트(50만5,000톤)의 순이며 업종별 평균 감축률은 반도체·디스플레이·전기전자(2.92%), 폐기물(2.51%), 건물(2.20%), 통신(1.97%), 발전·에너지(1.50%)의 순이다.따라서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함께 에너지 절약목표는 2012년 예상사용량 759만6,000TJ에서 10만9,000TJ(260만7,000toe)을 절감한 748만7,000TJ로 설정됐다.한편 환경부와 관장기관은 금년이 제도시행 첫해인 점을 감안해 향후 더욱 공정하고 안정적인 제도운영을 위해 ‘관리업체 목표 사후관리 추진방안’도 확정하고 이행하기로 했다. 사후관리는 금년 중 조치할 수 있는 부분과 2012년 중 이행사항을 구분해 실시할 예정이다.환경부 관계자는 “이번에 관리업체 목표가 부과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이 본격화되는 동시에 온실가스·에너지와 관련된 기술·산업의 성장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아울러 내년이 감축목표 이행의 첫 해로서 투자기간과 기술개발에 일정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기업에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목표를 설정했다. 관리업체의 ‘온실가스·에너지 목표 이행계획’ 작성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및 기술진단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한편 실제와 달리 과도하게 예상배출량을 제시한 기업에 대해서는 관장기관과 함께 중점적으로 사후관리를 해 추가적 노력 없이 감축목표를 달성하는 무임승차를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정부는 이러한 감축목표와 이행계획, 이행실적의 관리를 거치는 동안 보다 정확한 관리업체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오는 2015년부터 배출권 거래제가 시행될 경우 정확하고 공정한 할당 및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최혜란 기자
2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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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신재생에너지대상 시상식’ 개최
최혜란 기자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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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에너지효율향상·정책기술 세미나’ 개최
이일주 기자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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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한보, ‘에너지364’ 출시
이일주 기자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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